자연인과 신앙인의 차이







본문: 고후 5:15-17


신앙인이 된다는 것은 대속의 은혜를 잘 알고 그에 바탕 한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지고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1. 복음적 가치관은?

* 당신에게 세상 풍조(the way of this world)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점검해보세요.

그리스도의 피 뿌림은 세상 풍조를 벗겨내고 하나님의 가치관을 담은 진리를 알게 합니다.

*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을 순위별로 정리해보세요,

2. 복음적 세계관은?

죽음과 물질계를 넘어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십자가의 대속은 우리로 하여금 ‘벗어났던 길’로 다시 돌아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교회는 세상의 흑암에서 영원한 천국으로 갈아타는 환승역과 같습니다.

3. 치열한 내면의 싸움

그리스도의 피 뿌림은 온전히 집중하며 받아들일 때 모든 저항과 반발을 넘어서게 합니다.

비교의식이나 열등감, 패배의식, 두려움과 불안에서도 자유하게 됩니다.

나를 새로운 피조물, 즉 새로운 존재로 바꾸어 놓으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이 하신 일을 계속 기억하고 마음에 새기며 선포해야 합니다.

진정한 믿음은 영적 싸움이며 선택의 속성을 지닙니다.

* 당신은 이런 선택을 잘 하시고 있나요. 잘 안 된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세요.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이미 온전하며 무한한 의미와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혈 아래에서 믿음을 발휘하면 의미와 목적은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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