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요한일서 3:23-24

  • Jan 4, 2021
  • 1 min read

요일 3:23-24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믿음과 사랑은 동전의 양면이다. 주님을 향해서는 믿음이, 사람을 향해서는 사랑이 발산되어야 한다. 주 안에 있는 사람은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순전한 믿음은 사랑으로 증명된다. 이 사랑은 자기사랑이 아니라 서로 사랑이다. 이기적인 사랑이 아니다. 이타적인 사랑이다. 반짝하는 사랑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랑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배려하고 존중하며 섬기는 태도로 일관하는 것을 말한다. 마음에 안 드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겠지만 오래 참기로 다짐하는 것도 사랑이다. 눈을 부라리고 싶어도 그러지 않고 정죄하고 싶어도 삭히면서 중보하는 것도 사랑이다. 그리고 그 삭힘을 주님께 토설하여 맡기며 모두를 주님께서 만지시도록 의탁하는 것도 사랑이다. 모든 신자의 기본이자 핵심 데스티니이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상처난 사랑, 어딘가 뒤틀려진 사랑, 혈기묻은 사랑을 풀어놓을 때가 많다. 대물림되는 경우도 적지않고 거짓자아가 신앙의 핵심을 왜곡시키는 경우도 적지않다. 가치관이 물질과 외형에서 영성차원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서로 사랑이 아니라 세상 사랑이 중심에 머물기도 쉽다. 그래서 사랑으로 증명되지 않는 믿음은 아슬아슬하다. 주님은 내가 있는 곳, 내가 가는 길에서 사람을 사랑함이 일상이 되기를 원하신다. 이 아침에 자기중심성을 또 십자가에 못박는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68:19

[시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광야에 길을 내시고 시내산을 진동케 하시는 하나님이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고 날마다 나의 짐을 지신다는 사실이 놀랍다. 이 또한 복음인 것이다. 본편의 5절은 조지 뮐러로 하여금 고아원사역을 시작하게 한 구절이다. 그리고 본절은 모든 필요를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탁하

 
 
 
매일 묵상ㅣ시편 67:5-6

[시67:5-6]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 주었으니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선교는 온 천하에 복음전하여 민족들로 하여금 주를 찬송하게 하는 사역이다. 이 일에는 재정이 필요하다. 선교사를 파송, 유지하고 방송이나 문서선교에 들어가는 경비 때문이다. 재정외

 
 
 
매일 묵상ㅣ시편 66:8-9

[시66:8-9]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불과 물을 통과하는 것 같은 시련의 때에 하나님의 하나님됨을 기억하며 찬양드리기 쉽지않다. 그러나 이를 해낸다면 그 마음엔 필경 하나님의 나라가 열렸음에 틀림없다. 은을 단련하는 것 같은 상황에서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