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열왕기하 12:18ㅣ7월 18일

  • Jul 17, 2024
  • 1 min read

왕하 12:18 유다의 왕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 유다 왕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구별하여 드린 모든 성물과 자기가 구별하여 드린 성물과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에 있는 금을 다 가져다가 아람 왕 하사엘에게 보냈더니 하사엘이 예루살렘에서 떠나갔더라


하사엘은 엘리야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아 아람왕이 된 사람이다. 이방인이었지만 여호와 하나님과 인연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그는 내내 이스라엘을 괴롭혔다. 나라가 강성해진 탓도 있지만 근본 이유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노하신 까닭이었다. 산당에서 벌어지는 우상숭배가 하나님의 울타리를 치우게 했다. 우상의 영역은 하나님이 지키거나 축복할 수 없는 대상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탐심이 우상숭배라 했는데(골 3:5), 탐심이 작용한 영역 역시 하나님의 보호를 보증받지 못한다. 탐심은 나의 분량 이상의 것, 내게 주어진 공간 이상의 것에 집착하는 마음이다. 이것은 성령께서 주시는 비전과 구별된다. 이 차이를 잘 분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나의 욕망인가, 성령의 감화인가의 문제이기도 하다.


주님, 제 마음을 살피사 탐심으로부터 자유롭고 성령의 감화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93:1

[시93: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의 옷을 입으시며 띠를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이신론이 있다. 마치 하나님은 시계공과 같아서 시계공이 시계를 만들면 그 다음엔 시계가 알아서 돌아가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후에는 관여를 안하신다는 논리다. 성경적이지 않은 관점이다. 본편의

 
 
 
매일 묵상ㅣ시편 92:12-13

[시92:12-13]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성경이 말하는 의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뜻한다. 따라서 의인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하나님은 이들을 보호하시고 복주시며 번성케 하신다. 그 관계의 상태가 이미 여호와의

 
 
 
매일 묵상ㅣ시편 90:4-5

[시90:4-5]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모세는 인생의 한계를 직면시킨다. 저녁에는 시들고 말 아침에 돋는 풀이다. 반면 하나님의 시제는 초시간적이다. 천년이 지나간 한 순간과 같다. 사람은 그 짧은 새에 일어난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