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열왕기상 22:6-7ㅣ5월 28일

  • May 27, 2024
  • 1 min read

왕상 22:6-7 이스라엘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 명쯤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그들이 이르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여호사밧이 이르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길르앗 라못 탈환을 위한 전쟁 개시 여부를 묻기 위해 선지자들이 소집된다. 성경주석가들은 이 때 모인 선지자들을 바알의 선지자들로 추정한다.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언급한 것은 여호사밧을 기만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분별력이 있던 여호사밧은 여호와의 선지자를 찾아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물으려 한다. 아합과 여호사밧은 사돈지간이다.


여호사밧은 남유다에서 우상숭배를 금지하는 종교개혁을 이룬 왕이다. 그러나 아합의 딸인 아달랴를 며느리로 맞는 실수를 저지르고 남유다는 이로 인해 여호사밧의 사후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여호사밧에게 매우 아쉬운 점이다. 종교개혁의 성과도 있었지만 사람의 생각을 심은 탓에 거둔 쓴 열매도 적지 않다. 하나님의 통치 원리 중 하나가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다(갈 6:7). 매일 나는 내 삶의 못자리에 무언가를 심는다. 매 순간, 무엇을 심는가 주의해야 한다.


갈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55:22

[시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짐 없는 인생은 없다. 짐이 있다는 것은 원치않는 일, 버거운 상황들이 닥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만 생각하면 우울해지기 십상이다. 그러나 신자에겐 바라볼 곳이 있다. 우리의 짐을 맡으시고 신자의 요동함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다. 기도로, 토설로

 
 
 
매일 묵상ㅣ시편 52:8

[시52: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추적을 당하고 있는 도망자 신세임에도 다윗은 영적 정체성을 분명히 다진다. 주변 대부분이 사울의 시퍼런 서슬에 못이겨 다윗을 대적하는 위난의 상황은 두려움의 포로가 되게 할 수 있었지만 다윗은 그런 어둠을 과감히 뿌리친다. 자신을 하나님 집에 있는

 
 
 
매일 묵상ㅣ시편 51:5

[시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초래했고, 그 대가는 상상을 초월했다. 심성의 타락, 욕구의 타락, 삶의 타락을 불러왔다. 컴퓨터의 운영시스템(OS)이 망가지니 전체가 오작동에 빠진 것과 같다. 하나님이 인간존재의 중심에서 사라지면서 인류는 죄의 쳇바퀴에 빠져버렸다. 죄의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