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열왕기상 15:28-29ㅣ5월 11일

  • Writer: Admin
    Admin
  • May 10, 2024
  • 1 min read

왕상 15:28-29 유다의 아사 왕 셋째 해에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고 왕이 될 때에 여로보암의 온 집을 쳐서 생명 있는 자를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멸하였는데 여호와께서 그의 종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으니


여로보암을 향한 아히야의 예언과 스마야의 경고가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길로 가지 않고 자신의 길, 곧 여로보암의 길로 갔던 까닭이다.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다. 신명기 28장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대조적 양면을 보여준다. 순종할 때의 축복(1-14절)과 불순종할 때의 저주(15-68절)다. 아담 이래 인간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이 양 갈래 길 중 어느 하나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사실 신명기 28장도 가시적 측면이 강하다. 가장 중요한 핵심, 즉 영생은 신약에서 강조된다. 나의 성정이 하나님 말씀에 대해 친화적으로 변해가는 은혜가 진정한 복이다. 말씀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의지하고 기대는 마음이 참된 복이다. 세상친화적이었던 나에게 성령께서 직접 찾아오신 이유는 그 분의 터치가 아니면 나의 심리골격의 변화가 어렵기 때문이다. 지혜로웠던 솔로몬조차 그 벽을 넘지 못해 탈이 났다. 인생은 결국은 말씀대로 된다. 지금 이 순간부터 감사함으로 내내 말씀을 따름이 최상의 현명이다.

 
 
 

Recent Posts

See All
새 사람의 길 93ㅣ히 9:22

새 사람의 길-93 히9: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율법에 대한 범법은 어떤 행위로도 지울 수 없다. 대가 치룸만이 있을 뿐이다. 그 대가가 바로 사망이다(롬 6:23). 사망을 면할 수 있는 길은 누군가가 대신 피를 흘려주며 죽어주는 것이다. 구약시대엔 희생 제물들이 그몫을 다했다. 그 제

 
 
 
새 사람의 길 92ㅣ사 43:4

새 사람의 길-92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정체성은 감정이나 습관을 죄우한다. 망가진 정체성이 망가진 인생을 살게 하는 이유다. 정체성이 손상되었을 때 사랑의 복음이 파고 들기 쉽지 않다. 서사심리학자인 댄 마크아담스가 말한 것처럼 그늘진 ‘자기 서

 
 
 
새 사람의 길 91ㅣ사 43:4

새 사람의 길-91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이스라엘의 멸망이 예언된 상황에서 주어진 말씀이다. 죄로 무너지고, 스스로 돌아올 능력도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을 선포하신다. 앞서는 너를 지명하셨다 했고, 너와 함께 한다 하셨으며,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