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마가복음 3:27ㅣ1월 8일

Jan 7, 2024
1 min read

막 3: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강탈하지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강한 자와 더 강한 자의 비유다. 강한 자는 사탄이고 더 강한 자는 예수님이시다. 강탈이라 하셨지만 사실은 구원 역사를 의미한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 사탄을 무력화시키시고 사탄에 매였던 인간을 구원하셨다. 예수님의 승천 이후 이제는 성령께서 그 일을 계속하신다. 한 영혼의 구원 과정에는 이렇듯 삼위 하나님의 개입과 사역이 작용한다.


회심 이전의 사람들은 강한 자에게 매인 신세다. 이 결박을 풀려면 더 강한 자가 나서서 강한 자를 결박해야 한다.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예수님은 구원받는 신자가에게 주어진 권세를 예고하셨다.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전도 과정이나 영적 전쟁 과정에서 사탄의 세력을 결박하는 기도가 필요하다. 내 영혼을 간수하고 정화하는 과정에서도 마찬가지다. 사탄이 예전 자리를 넘보기 때문이다.


주님, 성령 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탄의 세력을 결박할 수 있는 권세 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04:30-31

[시104:30-31]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신께서 행하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시리로다 창조는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이 발현된 일이다. 거대할 뿐 아니라 미세한 부분에까지 새겨진 아름답고 절묘한 조화는 필설로 묘사하기 부족하다. 물리학자들조차도 이제까지 물리가 통하지 않

 
 
 
매일 묵상ㅣ시편 103:14

[시103:14]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아담의 타락으로 하나님과 분리상태에 처한 지구는 영적관점에선 우범지대처럼 되었다. 사탄은 세상 임금이 되고 사람들은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라 세상풍조에 흩날리는 먼지같이 되었다. 중요한 건 이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와주셨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근원적인

 
 
 
매일 묵상ㅣ시편 102:26-27

[시102:26-27]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영원, 곧 하나님의 나라를 알게 되면 삶의 기준이 달라지게 된다. 이전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최고였지만, 이제는 영생이 최고가 된다. 즉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의 사이에 열린 사랑의 관계가 가장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