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잠언 30:29-31ㅣ12월 29일

  • Dec 28, 2023
  • 1 min read

잠 30:29-31 잘 걸으며 위풍 있게 다니는 것 서넛이 있나니 곧 짐승 중에 가장 강하여 아무 짐승 앞에서도 물러가지 아니하는 사자와 사냥개와 숫염소와 및 당할 수 없는 왕이니라


위풍 당당함은 실력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에서 나온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만큼 당당한 존재가 또 없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종종 잘난 비신자들이 누리고 있는 대단함에 기가 죽는다. 같은 신자들 사이에서조차 열등감을 가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공통점이 있다. 눈에 보이는 것에 기준한다는 것이다. 이 구도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


각자 영성의 깊이가 다를 수 있지만 성령으로 충만한 은혜 안에 거하면 어느 위치에 있든 위풍있는 걸음이 가능해진다. 보이는 것에 영향을 받아도 오래 가지 않는다. 왕같은 제사장의 멘탈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환경의 도발과 압박이 흔들 수 있지만 가라앉지는 않는다. 보이는 것으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도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걸음한다.


주님, 성령 안에서 믿음과 소망의 마음으로 세상의 도발과 압력을 이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52:8

[시52: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추적을 당하고 있는 도망자 신세임에도 다윗은 영적 정체성을 분명히 다진다. 주변 대부분이 사울의 시퍼런 서슬에 못이겨 다윗을 대적하는 위난의 상황은 두려움의 포로가 되게 할 수 있었지만 다윗은 그런 어둠을 과감히 뿌리친다. 자신을 하나님 집에 있는

 
 
 
매일 묵상ㅣ시편 51:5

[시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초래했고, 그 대가는 상상을 초월했다. 심성의 타락, 욕구의 타락, 삶의 타락을 불러왔다. 컴퓨터의 운영시스템(OS)이 망가지니 전체가 오작동에 빠진 것과 같다. 하나님이 인간존재의 중심에서 사라지면서 인류는 죄의 쳇바퀴에 빠져버렸다. 죄의

 
 
 
매일 묵상ㅣ시편 50:23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감사는 하나님 앞에서 옳은 행위다. 사실 햇빛과 공기 만으로도 감사의 출발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 이외에 누리는 복, 주신 복들은 쌔고 쌨다. 그럼에도 대부분은 결핍에 집중한다. 생존본능 때문이다. 아버지없는 고아의 심리는 두려움이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