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욥 32:8

  • Dec 9, 2021
  • 1 min read

욥 32:8 그러나 사람의 속에는 영이 있고 전능자의 숨결이 사람에게 깨달음을 주시나니



엘리후는 욥의 고난과 관련해서 욥의 친구들이 다루지 못했던 주제들을 다루려 한다. 이 때 그는 자신의 생각의 근원이 전능자의 숨결에 있음을 밝힌다. 부활 직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은 숨을 내쉬시며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다(요 20:22). 신자에게 전능자의 숨결은 성령님을 가리킨다. 그 성령께서 사람들에게 지혜와 깨달음을 주신다.


전능자의 숨결이 주는 깨달음은 상식의 한계를 넘어 진리의 세계를 알게 하신다. 동시에 그 숨결은 만상을 움직이고 유지시키는 동력이기도 하다. 나의 영에 찾아오신 성령님은 오늘도 그 숨결을 나의 심신과 범사에 뿜으신다. 호흡이 내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듯 , 생명의 근원이며 삶의 동력이신 성령님을 호흡처럼 의지한다. 그 분은 나의 가장 깊은 곳에 계시며, 나와 가장 가까이 계신다. 인격적으로 예우하면 인격적으로 대하시는 분이다. 그 분이 나의 호흡이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95:7-8

[시95:7-8]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양은 목자에게 철저하게 의존하는 짐승이다. 의존하면 돌봄을 받는다. 의존은 들음과 따름으로 시작된다. 출애굽 세대는 양

 
 
 
매일 묵상ㅣ시편 94:18-19

[시94:18-19]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고 말할 때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하나님은 나의 멘탈이 흔들릴 때 오른손으로 나를 붙들어주신다. 내가 감정에 휩쓸리기를 거부하고 주를 향하기만 하면 열리는 은혜다. 주의 인자하심 덕분이다. 하나님은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매일 묵상ㅣ시편 93:1

[시93: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의 옷을 입으시며 띠를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이신론이 있다. 마치 하나님은 시계공과 같아서 시계공이 시계를 만들면 그 다음엔 시계가 알아서 돌아가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후에는 관여를 안하신다는 논리다. 성경적이지 않은 관점이다. 본편의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