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포스타시스의 세계로 들어가자





신자는 십자가의 대속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된 존재입니다.

입양 전의 멘탈(죄와 세상풍조에 물든 부패한 본성)이 입양 후에도 여전하다면 비신자와 같은 상식의 영역에서 살게 됩니다.

1. 출애굽세대에 비출 때..

당신의 멘탈은 광야세대와 여호수아 세대 중 어느 쪽에 기울어 있을까요?

2. 극복의 분깃점은 ‘믿음’에 있습니다.

입양아가 풍성하려면 거절감이나 의심을 버리고 새로운 기준/환경을 받아들이며 양부모를 전적으로 신뢰해야 합니다.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새로운 정체성이 확고하십니까?

이런 변화는 말씀의 내면화를 통해 진리를 따르는 마음을 가질 때 일어납니다.

3. 휘포스타시스의 세계

이런 변화는 말씀의 내면화를 통해 진리를 따르는 마음(휘포스타시스)을 가질 때 일어납니다.

묵상을 하지 않으면 휘포스타시스의 세계에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우리에겐 영성묵상과 파워 묵상 둘 다 필요합니다.

당신은 그동안 두 가지 차원의 묵상 중, 어느 쪽에 힘써 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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