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빌립보서 3:8-9


빌 3:8-9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는 것은 명백하게 영생을 전제로 한 깨달음이다. 이 땅의 모든 것은 끝장날 때가 온다. 벧후 3: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이 땅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 전에 죽을지라도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비자심사와 같은 심판을 받고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받은 자만이 하나님께서 계신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이 세상에서 이루었거나, 소유했던 모든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된다. 번쩍였던 과학과 문명의 성취들과 그와 관련한 지식들은 다 불에 던져질 뿐이다. 사실 천국의 수준에 비하면 별거 아닌 것들이다. 천국은 공상과학영화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의 완벽한 성취의 장소로 보면 된다. 정금조차도 그곳에서는 도로포장재에 불과하고 희귀한 보석들이 거기에선 건축자재에 불과하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아닌 것은 모두 배설물로 여겼다. 복음적 가치관이 자리잡으려면 적어도 이 정도의 전폭적인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러지 않으면 세상미련이 고개를 쳐들고 일어나 신앙의 발목을 잡으려 할 수 있다. 복음적 영성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이외의 것들을 배설물로 본다. 노벨상을 수상하고, 언론의 조명을 받게 하는 일들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과 연관이 없다면 본질은 배설물과 다를 바 없다는 말이다. 복음적 가치관을 분명히 해야한다.

*배설물을 기웃거리는 것과 같은 어리석음이 여전히 존재하오니 영혼을 정결케하사 복음적 가치관과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요엘 3:21ㅣ2월 29일

욜 3:21 내가 전에는 그들의 피흘림 당한 것을 갚아 주지 아니하였거니와 이제는 갚아 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에 거하심이니라 유다가 피를 흘린 이유는 심판때문이다. 심판을 받은 이유는 우상을 숭배했기 때문이다. 우상숭배는 하나님에게 배신이었다. 경고도 있었고 회유도 있었다. 그러나 듣지를 않았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심판이 불가피했다. 이 때의 피흘

요엘 3:10-11ㅣ2월 28일

욜 3:10-11 너희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지어다 낫을 쳐서 창을 만들지어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지어다 사면의 민족들아 너희는 속히 와서 모일지어다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오게 하옵소서 화평의 시대에는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든다. 그러나 심판의 시대에는 거꾸로다. 싸워야 하고 지켜내어야 하는 시대다. 이해

요엘 2:23ㅣ2월 27일

욜 2:2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욜 2:28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회개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