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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1ㅣ1월 15일

  • Jan 14
  • 1 min read

[시13: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하나님을 향해 이런 공격적인 탄식을 한다는 것은 쉽지않다. 하나님과 가깝거나, 혹은 떳떳해야하기 때문이다. 마음에 숨김없이 가진 감정 그대로를 토로하는 것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느끼게 하는 첩경이 되기도 한다. 마치 태양과 나 사이에 드리워진 먹장구름을 몰아내는 것과 같아서다. 빛이 다시 비춰지기 시작하고 신뢰가 회복된다. 어떤 형태로든 토설하여 마음에 그늘이 사라지게 하자.


1.하나님

어려울 때, 은덕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나를 생각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시는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2.나

영혼이 번민하고 마음이 근심할 때에도 나는 주의 구원을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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