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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73:25-26

  • Mar 25
  • 1 min read

[시73:25-26]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세상풍조의 미혹과 압박을 능히 이기는 길은 임재의 은총 안에 있다. 영의 감각이 깨어나면서 물질에 쩔은 미몽에서 빠져나오게 하기 때문이다. 아삽이 사람을 볼 땐 넘어질 뻔 했지만, 하나님 면전에 섰을 때엔 각성과 찬양이 잇따랐다. 육의 길이 아니고 영의 길이며, 세상의 길이 아니라 영생의 길에 들어선 까닭이다. 육체와 마음이 쇠약할 수록 성소를 찾아야 한다.


1.하나님

악인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고, 파멸에 전지시는 공의의 하나님


2.나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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