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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72:2-3

  • Mar 24
  • 1 min read

[시72:2-3]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사람들은 의에 주려 있다. 아이러니한 것은 의를 행하지 못하면서도 의를 갈망한다는 것이다. 아담의 타락과 사탄의 활동으로 인한 구조악에 갇혀 있는 상태로 인함이다. 만왕의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의의 왕이 되심은 엄청난 축복이다. 그 분 안에서라면 더 이상의 폭압과 부조리에 염려하지 않아도 된 다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그 분은 또한 평강의 왕이시다.


1.하나님

가난한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합니다.


2.나

산 꼭대기의 땅에도 곡식이 풍성하고 성에 있는 자가 풀같이 왕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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