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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68:19

Mar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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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광야에 길을 내시고 시내산을 진동케 하시는 하나님이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고 날마다 나의 짐을 지신다는 사실이 놀랍다. 이 또한 복음인 것이다. 본편의 5절은 조지 뮐러로 하여금 고아원사역을 시작하게 한 구절이다. 그리고 본절은 모든 필요를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탁하게 한 구절이다. 조지 뮐러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다.


1.하나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십니다


날마다 나의 짐을 지시는 주 곧 나의 구원이신 하나님


2.나

하나님은 나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원수들의 머리를 깨뜨리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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