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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62:5-6

  • Mar 12
  • 1 min read

[시62:5-6]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의 공의의 길을 지키며, 혹은 지키려고 노력하며 하나님만 바라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반석과 요새가 되어주시기 때문이다. 이 이치를 모르고 단견으로 사는 이는 허망하다. 입김보다 가벼운 인생이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붙들고 하나님의 도를 행하려 하자. 우리의 영광과 구원이 거기에 있다.


1.하나님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십니다


2.나

잠잠히 하나님만 바랍니다. 무릇 나의 소망이 여호와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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