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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74:9

  • Mar 26
  • 1 min read

Updated: Mar 27

[시74:9]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상황이 심판의 국면에 들어서면 사정은 딱해진다. 임재의 푸근함은 사라지고 부재의 메마름이 들어찬다. 이사야는 죄가 하나님과의 사이에 갈라놓는다고 했다(사 59:2). 기도는 닿지 않는다. 햇빛은 사라지고 먹장구름이 드리워진다. 남유다가 멸망할 때의 상황이다. 꿋꿋이 믿음을 지킨 자들은 허망하다. 그러나 이들이 새 싹이 된다. 정련 이후의 시즌은 이들 몫이 된다.


1.하나님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마련하셨으며 땅의 경계를 정하시고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


2.나

학대받은 자가 부끄러이 돌아가게 마시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가 주의 이름을 찬송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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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1:10-11]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키시면서 입을 크게 열면 채워주시겠다 약속하셨다. 신명기 28장의 전반부에서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를 자세하게 소개하셨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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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욥과 같은 케이스를 제외하면 환난의 대부분은 죄에서 기인한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라면 인생이 다 그렇지 뭐.. 하면서 걸머질 일이다. 그러나 영의 이치를 아는 이는 어느 정도 원인을 분별한다. 잠언 26:2절 말씀처럼 까닭없는 저주는

 
 
 
매일 묵상ㅣ시편 79:9

[시79: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원래 이스라엘은 이 사명을 위해 선택을 받았다.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나라를 열방에 증거하는 제사장의 민족으로서다(출 19:6). 그러나 우상의 물결이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면서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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