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민수기 31:26-27ㅣ5월 31일

  • May 30, 2025
  • 1 min read

민 31:26-27 너는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수령들과 더불어 이 사로잡은 사람들과 짐승들을 계수하고 그 얻은 물건을 반분하여 그 절반은 전쟁에 나갔던 군인들에게 주고 절반은 회중에게 주고



미디안과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획득한 전리품을 나눌 때, 출전한 군인들과 후방에 남은 회중에게 각각 절반씩 배분한다. 전쟁터에 나가 싸운 군인에게나 후방에서 지원한 회중에게나 동일한 분배가 적용된 것이다. 목숨을 걸고 싸운 사람과 안전한 후방지역에 있던 사람을 같이 대우하는 까닭은 각각에게 소명이 있었고 그 소임이 다 중요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경우 후방은 병참지원과 함께 기도지원이 중요했다. 기도지원의 중요성은 이미 출애굽 초 르비딤에서 아말렉과 싸울 때 증명된 바 있다. 승리가 하나님의 인도와 공동체의 참여로 이루어졌음을 감안한 것이다. 특히 선교나 현장봉사의 경우, 공동체는 함께 책임을 지며 함께 분복을 받는다. 현장에서 섬긴 사람과 후방에서 기도와 지원으로 섬기는 것의 비중이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보낸 자도, 보냄을 받은 자도 결과를 함께 한다. 둘 중 하나에 속해야 한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01:2

[시101:2]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 완전한 길, 완전한 마음이라는 표현은 다윗의 내적 기준이 엄중했음을 암시한다. 그렇다고 율법주의나 완벽주의는 아니다. 오히려 일관된 신실함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주의 임재를 바라는 갈망은 마음만으로 되지 않는다. 주님이 인정하

 
 
 
매일 묵상ㅣ시편 100:4

[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아담의 타락으로 땅부터 저주받은 이 세상은 그 땅에 발을 디디고 사는 인간의 마음을 먹장 구름으로 뒤덮는다. 곤비함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찾아오시기 전까지는 출구 자체가 없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여호와의 이름, 곧 구원자의 이름으로 다가오

 
 
 
매일 묵상ㅣ시편 99:6

[시99:6] 그의 제사장들 중에는 모세와 아론이 있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중에는 사무엘이 있도다 그들이 여호와께 간구하매 응답하셨도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깨어진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모세와 아론이 그렇다. 연단의 결과 주님께서 나타나시는 통로가 되었다. 사무엘은 일찌기 소명을 받았다. 그의 뒤에는 한나의 중보가 있었다. 이들은 하나님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