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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5:27-30ㅣ1월 13일

막 5:27-30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혈루병 앓은 여인의 적극적 믿음이 주님의 능력을 챙기게 한 이적이다. 주님 앞에서 간청하거나, 이 여인을 본 주님의 연민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다. 주께서 ‘천국을 침노하는 믿음’에 대해 말씀하신 적이 있다.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 11:12). 여인은 천국을 침노해서 치유를 챙겼다. 천국을 침노하는 믿음이 있다. 하나님의 긍휼과 약속을 확신하는 믿음이요, 예비하신 축복을 선취하게 하는 도전적 믿음이다. 여인은 예수의 소문을 듣고 왔다고 했다. 복음에 흠뻑 빠진 마음을 가진 것이다. 이 마음이 천국 문을 열게 하는 열쇠가 되었다. 복음에 빠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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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 20:42-43 그가 왕께 아뢰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그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그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 이스라엘 왕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그의 왕궁으로 돌아가려고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하나님은 아합에게 벤하닷을 처형하라 명하셨다. 그럼에도 아합은 그를 살려둔다. 살려주어 군신의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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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 20:28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아람 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는 산의 신이요 골짜기의 신은 아니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다 네 손에 넘기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아람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산신으로 간주했다. 아마도 시내산 시절을 추정했던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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