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사도행전 13:34ㅣ7월 22일

  • Jul 21, 2023
  • 1 min read

행 13:34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바울이 부활의 복음을 전한다. 초대교회 시절 복음의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이었다. 십자가의 대속이 강력했지만 부활 역시 그에 못지 않았다. 죽은 자의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성령의 역사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또한 예수님의 부활은 십자가의 대속을 확증하는 은총이다. 참된 중생은 십자가의 은혜를 깨달을 뿐 아니라 부활의 주님을 굳게 붙들게 한다.


부활의 복음은 예수님의 주되심과 장차 도래할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게 함으로 죄와 사망으로 꽉 막힌 세계관을 뻥 뚫어준다. 썩을 것과 썩지 아니할 것을 분별케 하면서 짐 엘리엇의 말처럼 ‘잃어버릴 수 없는 것을 위해 지킬 수 없는 것을 버리게 하는’ 현명한 선택을 하게 한다. 복음적 신앙은 플러스알파가 아니라 성경적 개벽이며 개안이다.


이런 각성에 속히 이르는 자가 복된 자다. 복음서가 말하는 ‘좋은 밭’이다. 썩어질 세상으로부터 마음을 잘 간수해야 한다.


주님, 부활의 영광을 찬양합니다. 장차 저 또한 그 영광에 참예하는 은총을 예비하심을 감사합니다. 썩어질 세상을 부러워않고 늘 하나님 나라를 대망하게 하시옵소서.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