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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9:7ㅣ4월 25일

삼하 9:7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반드시 네 아버지 요나단으로 말미암아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내가 네 할아버지 사울의 모든 밭을 다 네게 도로 주겠고 또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을지니라 하니

정치역학의 관점에서 므비보셋은 제거대상이다. 정적의 아들로서 사울의 추종자들이 그를 데리고 무슨 일을 벌일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다윗은 요나단과의 언약을 기억하며 그를 극진히 대우한다. 내가 므비보셋과 같다. 나는 마귀의 종이었고, 두 발을 저는 무기력한 죄인이었다. 그런데 나로 주의 상에 앉으라 하신다. 그것도 항상이다. 다윗이 요나단을 통해 므비보셋을 생각함같이 하나님은 나를 나로 보지않으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보신다.

이것이 복음이다. 이 복음으로부터 환경을 다루어나가는 복음적 결기가 필요하다. 주님은 당신께서 다시 오실 때에 믿음을 볼 수 있겠는가 말씀하셨다(눅 18:8). 세상 기운과의 싸움이 내 안에서 치열하다. 복음과 성령 안에서 이겨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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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 20:42-43 그가 왕께 아뢰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그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그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 이스라엘 왕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그의 왕궁으로 돌아가려고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하나님은 아합에게 벤하닷을 처형하라 명하셨다. 그럼에도 아합은 그를 살려둔다. 살려주어 군신의 예를

열왕기상 20:28ㅣ5월 24일

왕상 20:28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아람 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는 산의 신이요 골짜기의 신은 아니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다 네 손에 넘기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아람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산신으로 간주했다. 아마도 시내산 시절을 추정했던 듯 하다

열왕기상 20:13ㅣ5월 23일

왕상 20:13 한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나아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이 큰 무리를 보느냐 내가 오늘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니 너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아람의 도발로 심란한 아합에게 선지자가 나타나 승리를 예고한다. 그 승리는 하나님으로 인한 승리다. 이 대목에서 아합을 도우시는 하나님의 배려가 어색하게 느껴진다. 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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