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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1:27 [1월 12일]

빌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복음은 ‘죄사함’과 ‘하나님의 자녀 됨’,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라는 골자를 지닌다. 복음에 합당한 생활이란 세상에 살지만 하나님의 나라 소속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며 하나님의 길을 따르는 삶을 말한다. 구약식으로 표현하면 ‘열방의 제사장’이다(출 19:6). 세상 기준과는 구별되는 길이기에 신약식으로 표현하면 좁은 문, 좁은 길이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길이다. 주님을 바라보며 의지하며 가는 길이다.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자에겐 주님의 은혜가 임하고 위로가 임한다. 감당할 수 있는 능력도 주신다. 내 안에 끊임없이 발동하는 자기중심성과 육성을 제어하며 갈망의 마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면 영원에 예비된 하나님 나라의 자원도 풀어진다. 복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신뢰가 분명할 수록 나를 통한 하나님의 권세가 강해진다. 복음에 합당한 생각, 복음에 합당한 생활이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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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7:6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궤가 돌아온 지 20년이 지나면서 사무엘이 지도자가 된다. 그가 처음 공식적으로 주도한 일이 미스바의 회개성회였다. 이스라엘은 이전에 궤를 빼앗기는 일을 겪으면서도 여전히 각

삼상 6:6 애굽인과 바로가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 것 같이 어찌하여 너희가 너희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겠느냐 그가 그들 중에서 재앙을 내린 후에 그들이 백성을 가게 하므로 백성이 떠나지 아니하였느냐 다곤의 제사장들과 점술가들에게 법궤로 말미암은 문제 상황의 해법을 묻자 나온 그들의 대답이다. 놀랍게도 그들은 출애굽을 떠올린다. 엄연히 그네들에게도 연관이

삼상 5:6-7 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에게 엄중히 더하사 독한 종기의 재앙으로 아스돗과 그 지역을 쳐서 망하게 하니 아스돗 사람들이 이를 보고 이르되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와 함께 있지 못하게 할지라 그의 손이 우리와 우리 신 다곤을 친다 하고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깨진 것은 이스라엘이지 여호와가 아니었다. 우상숭배 모드는 이 점을 이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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