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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큐티 03.14ㅣ고후 7:10


고후 7: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근심이다. 마음이 상한 자를 어떻게 하면 잘 치유할 수 있을지.. 근심이다. 어떻게 하면 은정 교우들로 주님을 깊이 만나게 할 수 있을지.. 근심이다. 어떻게 하면 성전에 출입하는 영혼들로 임재의 은혜 안에 들어가게 할 수 있을지.. 근심이다. 어떻게 하면 사색영성을 균형있게 구비한 성도들로 세울 수 있을지.. 근심이다. 어떻게 하면 설교를 잘해서 아버지의 마음을 잘 알게 할 수 있을지.. 근심이다. 어떻게 하면 예배참여가 듬성한 교우들로 하나님에게 가까이 가게 할 수 있을지.. 근심이다.어떻게 하면 은정을 사랑과 믿음의 공동체로 든든히 세울 수 있을지.. 근심이다. 어케하면 정원에서 서로들 은혜와 삶을 나누며 서로 의지하는 공동체를 잘세우게 할지..

근심이다. 어케하면 온 교우들로 신령한 기쁨으로 충반하여 범사에 승리케할지.. 근심이다. 어케하면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살 수 있을지..근심이다. 아니.. 내가 근심거리다. 주님에게..

#정재우Jos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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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22:14 아히멜렉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의 모든 신하 중에 다윗 같이 충실한 자가 누구인지요 그는 왕의 사위도 되고 왕의 호위대장도 되고 왕실에서 존귀한 자가 아니니이까 아히멜렉이 사울에게 진언하고 있다. 추상같은 때에 목숨을 건 일이었지만 진실을 이야기한다. 모두가 왕의 광기가 두려워 입을 다물고 있을 때였다. 이 진언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삼상 22:2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와 함께 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 다윗을 중심으로 아둘람공동체가 세워진다. 환난 당한 자들과 마음이 원통한 자들로 인생의 출구가 필요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다윗에게서 그 출구를 보았다. 그래서 정치적으로 수세에 몰리는 다윗임에도

삼상 20:42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우리 두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하니 다윗은 일어나 떠나고 요나단은 성읍으로 들어가니라 기득권을 포기한 우정, 아버지와의 분리를 각오한 우정으로 다윗은 살았다. 결국 이 우정이 훗날 다윗을 왕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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