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28:1
[시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핵심이자 기본이 경외함이다. 존중감, 압도됨, 깊이 의식함 등이 섞인 상태다. 단순한 두려움이나 공포감과 다르다. 경외감에는 사랑도 내재한다. 사랑하지만 존숭하는 마음으로 섬기려 하는 태도가 우러나온다. 성령으로 충만할 수록 하나님을 실제적인 분으로 지각하며 경외감이 깊어지게 되는데, 자연히 하나님의 나라가 열리고 하늘의 손길이 작용하는 축복이 임한다. 1.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진심으로 섬기는 사람에겐 하늘의 복을 부어주신다 2.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에게 내 손이 수고한 대로 먹게 하시며 내가 복되고 형통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