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51:5
[시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초래했고, 그 대가는 상상을 초월했다. 심성의 타락, 욕구의 타락, 삶의 타락을 불러왔다. 컴퓨터의 운영시스템(OS)이 망가지니 전체가 오작동에 빠진 것과 같다. 하나님이 인간존재의 중심에서 사라지면서 인류는 죄의 쳇바퀴에 빠져버렸다. 죄의 법이 심성을 장악하고 삶을 주관하면서 온갖 부작용이 나타나게 되었다. 본문은 대를 이어 나타나는 그런 현실을 간략하게 압축했다. 빛이 사라지니 바로 어둠이 된 것이다. 빛이 임해야 한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요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상하고 통화하는 마음으로 주를 찾으며 온전한 번제를 올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의 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