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26:1
[시26:1]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여기서의 완전함은 완벽함이 아니라 온전함을 뜻한다. 골딩게이는 이를 언약적 성실함으로 해석한다. 즉 언제나 주님 편에 서려고 했다는 뜻이다. 단지 세상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사이에서도 이 신실함은 적용된다. 세상에 의해 무너지기 전에 먼저 자신을 간수하는 데서부터 취약해지기 때문이다. 매사 여호와의 판단을 구하는 애씀이 중요하다. 주님을 떠나지 않는, 주님 편에서 멀어지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링컨이 그랬다. 다윗처럼 나누이지 않은 충성된 마음으로 늘 주님 편에 서도록 하겠습니다 나를 나의 완전함에 이르게 하시고 나를 속량하사 내 발이 평탄한 데 서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며 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