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02:26-27
[시102:26-27]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영원, 곧 하나님의 나라를 알게 되면 삶의 기준이 달라지게 된다. 이전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최고였지만, 이제는 영생이 최고가 된다. 즉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의 사이에 열린 사랑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 것이 된다. 초대교회가 핍박 중에도 로마제국에 무릎을 꿇지않은 이유다. 세상보다 더 큰 세계, 세상 군왕보다 더 크신 분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깨달음은 현실을 다루는 굉장한 동력이 된다. 담대함에서부터 선한 변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결실을 맺게도 한다. 영존하신 주님을 감사함으로 따르자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의식하며 의지합니다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고 해방시키사 여호와의 이름과 영예를 열방에 선포하십니다 한결같으시고 무궁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