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89:26
[시89:26] 그가 내게 부르기를 주는 나의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바위시라 하리로다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고백이다. 하나님과 합한 마음을 지녔던 그였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언약을 지키며, 늘 하나님 편에 서려했던 사람이다. 완벽이 아니라 지향의 마음을 놓지 않은 것이다.사울과 금방 비교되는 부분이다. 그의 후손이 다윗의 길을 떠났을 때 재앙이 닥쳤다. 지향하는 바, 사랑이 향하는 바가 다윗과 달라서 일어난 일이다. 시인은 그것을 탄식한다. 우리가 진토임을 아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일관된 지향의 마음을 귀히 여기신다. 하나님에겐 흠결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다. 오늘도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지향하자.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이 내 존재의 근원이며 기초임을 고백합니다 주께서 저를 택하시고 언약을 내리셔서 영원히 저의 걸음을 간수하시고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기이한 일을 행하시고 은총을 부어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