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50:21
[시50: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하나님의 잠잠하심에 대한 예리한 분별이 중요하다. 무슨 큰 일을 행하시려는지, 아니면 어떤 기회를 주시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분별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신다. 나는 너와 다르다.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지 말라..라고 하신다. 정신을 번뜩 차리고 하나님의 관점을 택하려 해야 한다. 말씀 앞에 서고, 성령의 깨우치심을 구해야 한다. 1.하나님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시고 아름다운 시온에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2.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감사로 제사를 드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