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3:4
[시13: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대적들이 기뻐한다는 것은 내가 망했다는 얘기다. 다윗은 그게 두려웠다. 그 두려움 때문에 전전긍긍하기도 했다. 그런데 지나고보니 그 대적들은 사라졌고, 사망의 잠을 자는 건 그들이었다. 닥쳤을 때는 어떻게 하나 했는데 그 때마다 주의 구원이 있었음을 지나고 보니 알게 된 것이다. 지금 우리가 겪는 사건들도 예외는 아니다. 지금은 마음을 졸일 것이나 우리를 향한 주의 사랑이 우리를 넘어가게 하실 것이다. 이 이치를 깨닫기에 완료형 기도가 나오는 것이다. 모든 상황 속에서 주의 사랑을 의지하고 주의 구원을 기뻐할 것입니다 내가 여호와를 찬송할 때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공의로 악을 심판하시고 더딜지라도 하나님의 질서를 세워가시는 선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