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17:1-2
[시117:1-2]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시편기자들의 찬양 초점은 ‘인자하심’에 있다. 헤세드, 헬라어로는 아가페와 같다. 일방성이 강조되는 아가페에 비해 헤세드는 언약성이 두드러진다. 사실 그 언약도 일방적이다. 우리는 넘어지고 엎어져도 하나님은 늘 신실하게 지키시는 은혜의 언약이다.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빚어낸 영적이고 완전한 부성애요 모성애다. 구원받은 신자라면 어떤 상황에 있어도 감사하며 영원히 찬송해야 할 주제이다. 모든 상황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감사할 것입니다 나를 향하신 인자하심이 끝이 없음을 기쁘게 노래합니다 주 하나님께서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다는 사실이 갈수록 귀하고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