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07:8
[시107:8]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본편에는 이 구절이 세 번 반복된다. 역사에서 반복된 인생사의 패턴을 사례로 열거하며 다시 또 일으키시고 평안케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거듭 찬양한다. 고통에서 회복으로 이어지는 과장에서 공통된 분깃점은 돌이킴이다. 어이하여 인생들은 유사한 과오를 반복하는가. 내면의 부패함 때문이다. 이미 일어난 일들을 거울삼아 정화를 유지하기엔 육신은 너무 거세다. 본문이 말하는 기적은 사람끼리도 상종안할 상황에도 하나님은 시종여일하게 기다리시며 회복시켜 주실 때만 보신다는 사실이다. 돌아온 탕자를 덥석 안은 아버지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돌아오는 즉시 덥석 안으시고 마치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복을 주어주신다. 그러므로 항상 여호와께 돌이키지. 저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신 행적을 늘 생각하며 새기겠습니다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니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