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65:4
[시65:4]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다윗 때에는 성전이 없었다. 모세의 성막은 기브온에 있었고 법궤는 예루살렘 다윗의 장막에 있었다. 기브온에서는 여전히 희생제사가 드려지고 있었지만, 다윗장막에서는 찬양의 제사가 올려졌다. 여기서의 주의 집은 다윗 장막을 가리킨다. 다윗장막의 강점은 임재다. 영적이며 인격적인 하나님의 임재는 차원다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하늘이 열린다고도 표현하는 이 은총은 접한 영혼에게는 평안과 치유,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누리게 한다. 이 은혜를 알게 되면 세상 것들은 덧없이 느껴진다. 예수님이 이 땅에 계셨을 때 누리셨던 은혜다. 주께서 함께 하시는데서 오는 이 아름다운 은혜로 만족함을 가지는 사람이 복된 사람이다. 시온에서 찬송으로 주님을 섬김같이 주를 향한 마음의 서원을 이행하겠습니다 주께서 창조의 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