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12:1-2
[시112:1-2]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여호와의 계명은 하나의 지도이다. 그것도 지뢰밭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지도다. 그 길에서 벗어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위기 상황이 된다. 어느 지점까지는 멀쩡할 수 있다. 심지어 이거 나쁘지 않은데.. 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길이 아니면 생명의 길은 없다. 익숙한 육신적 습관으로 처음엔 힘겨울 수 있지만, 영의 이치를 깨달을 수록 계명의 길이 복된 길이요, 살라고 주신 길임을 절감하게 된다. 그래서 처음엔 버거웠지만 갈수록 즐거워하게 된다. 그래서 사도 요한도 계명이 결코 무거운 것이 아니라고 증언한 것이다(요일 5:3). 계명을 즐거워함이 대를 잇게 하자. 후손이 강성하게 될 것이다.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않고 여호와를 향하여 마음을 굳게 정합니다 계명에 감사하며 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