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황 속에서 말씀 단련을 받아내자



창 39:1~7

1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4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6 주인이 그의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탁하고 자기가 먹는 음식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더라

7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요셉의 형통은 상식적 개념의 형통과 차원이 달랐습니다.

요셉에겐 하나님의뜻의 형통이 있었습니다.

그 형통이 성취되는 과정에서 ‘말씀의 단련’이 중요했습니다.


단련 포인트는...

어떤 경우에도 내 뜻대로 살려하는가?

또는 일상 중에서, 정말 기가 막힌 상황에서도 그리 하는가?...

였습니다.


당신의 내면에선 어느 방송이 더 크게 들리며 더 많이 들리나요?


참된 신자의 내면에는 혼의 영역을 놓고 영적 전쟁이 치열합니다.


원치 않는 일이 생겼거나, 마음상하는 일이 생겼을 때, 미움이나 원망이 끓어오르려 할 때나, 부정한 욕망이 고개를 쳐들 때, 걱정이나 두려움, 절망감이 우울하게 만들며 어두운 심연의 나락으로 우리 마음을 끌어내리려 할 때, 그런 때도 말씀단련이 필요한 때입니다.


다카우를 이겨낸 크리스천 리거의 고백에서 어떤 은혜를 건지시나요.


‘니체는 사람이 만일 자기 생의 이유를 안다면 고통을 견딜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곳 다카우에서 훨씬 더 큰 것을 배웠습니다. 나는 내 생의 주인공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그 분은 그 때에도 나를 지켜 주시기에 충분하셨고 지금도 역시 나를 지켜 주시기에 충분하십니다.’


* 찰스 스윈돌 목사의 기도문


‘주 하나님, 지금 저를 도와주십시오. 바로 지금 이 순간에 말입니다. 제가 만든 감옥에서 풀려나게 해주십시오. 저로 하여금 어둠을 넘어 주님의 손을 볼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제가 부서질 때, 저를 다시 빚어주소서. 이렇게 버려진 상태와 거부당한 상태에서 주님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인생의 여러 상황에서 필요한 때마다 이 기도문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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