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9:25-26

신 9:25-26 그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를 멸하겠다 하셨으므로 내가 여전히 사십 주 사십 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리고 여호와께 간구하여 이르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위엄으로 속량하시고 강한 손으로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을 멸하지 마옵소서

모세의 중보가 없었다면 이스라엘은 벌써 끝장 났을 민족이다. 그 때마다 모세는 사십 주야를 금식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달랬다. 이스라엘은 주께서 택하신 주의 기업이므로 포기하시면 안된다는 모세의 간청에 하나님은 진노를 거두시고 다시 세컨찬스를 주신다. 승천 이후 예수님은 보좌 우편에서 가만히 앉아계시지 않는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그 곳에서 중보하신다.

요일 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나 역시 예수님의 대언이 아니었다면 벌써 끝장났을 인생이다. 그러나 아버지 앞에서 변호하시고 탄원하시는 예수님의 중보로 사죄의 은총을 얻으며 산다. 예수님 역시 내가 하나님의 기업임을 누누히 역설하셨을 것이다. 당신의 피값을 치루고 산 기업이니 긍휼을 베풀어달라는 간청 또한 올려 드렸을 것이다. 십자가의 은혜는 이 천년 전으로 끝난게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하늘 법정에서 나를 위해 작동한다.

*오늘도 십자가 위의 예수님만이 아니라 보좌 우편에서 일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의 대속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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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14:4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이상하게도 바닷가에 장막을 치자 바로가 군대를 동원한다. 상식적으로는 이스라엘이 말도 안되는 자살행위를 한 것과 같다. 바로는 독 안에 든

출애굽기 13:5-6

출 13:5-6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 곧 네게 주시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시거든 너는 이 달에 이 예식을 지켜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고 일곱째 날에는 여호와께 절기를 지키라 출애굽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이 430년 만에 성취된 사건이다.

출애굽기 12:40-41

출 12:40-4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군대’로 불리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군대로 부르셨다. 출애굽 이후로 수많은 싸움이 기다리고 있음을 암시한다. 싸움의 상대는 내면의 불신앙으로부터 외부의 이방족속들까지 다양했다. 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