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사역-글쓰기 치유

“글쓰기는 무료 치료사이다.” - 제임스 페니베이커 -

감정을 표현하는 글쓰기는 인생의 상처와 그로인한 마음의 고통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진정한 자아를 대면하게 하고 면역체계에도 긍정적인 유익을 가져다줍니다.

특히 1980년대 이후 감정표현 글쓰기가 심리학자들에 의해 심리적 외상(트라우마)에 대해서도 스스로 치유를 시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식되면서 심리치유 분야에서 보급되기 시작합니다. 제임스 페니베이커(James Pennebaker) 교수에 의하면 심리적 외상을 경험했던 사란들 중에 그것을 비밀로 간직했던 사람들은 그 경험에 대해 누군가와 터놓고 의논했던 사람들보다 거의 40% 이상 더 많은 수가 의사를 찾아갔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는데, 연속해서 감정 표현적 글쓰기 시험을 시도한 결과 의사를 방문한 빈도가 절반 수준으로 줄었음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은혜의정원교회에서는 자체적으로 신앙적 차원에서 효과적인 감정표현을 할 수 있도록 정리한 방식은 ‘생각 디톡스-21’과정을 통해 내적 상처와 쓴 뿌리로 인한 정서적 독소를 해독하고 유해한 생각의 가지를 치유하여 죄책이나 비용서의 그늘을 벗어버리도록 영성에 바탕한 글쓰기 치유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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