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단을 보며 생긴 의문





사무엘상 18:1-4

1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

2 그 날에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 하고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였고

3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4 요나단이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의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다윗은 예배자 였습니다.

다윗은 영의 세계의 일에 반응할 줄 알았고, 하나님에게 반응할 줄 알았던 사람입니다.

* 당신도 그렇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암 9:11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 하나님께서 신약교회의 모델을 모세의 성막이나 솔로몬의 성전보다 다윗의 장막에 두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 우리도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더 간절히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일까요?

요 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다윗은 주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했습니다.

다윗의 장막에 휘장 없이 함께 하시는 파격적 은혜를 주셨습니다.

찬양과 경배의 광휘가 하나님의 영광을 감당하게 했습니다.

은정의 모든 예배가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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