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과 잘 지내는 방법






고후 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중생한 신자에겐 성령님의 조명하시는 은총 (illumination)이 비추어집니다.

이 은총은 먹장구름을 뚫은 한 줄기 빛과 같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처럼 물 위를 잘 걷다가 밑이 푹~ 빠져버리는 일을 겪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마 14: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당신에겐 어떤 식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나요?

성령님은 영에 내주하시며 우리의 혼(=의식)에 메시지를 주시면서 나의 존재 자체를 깊은 안쪽에서부터 새롭게 빚어나가십니다.

내가 살고 회복되는 길, 더 나아가 잘되는 길이 바깥과 안쪽 어디에 있을까요?

성령과의 소통을 교란하는 형태 중 어떤 부분이 자주 일어나나요?

(기만 / 산만 / 유혹 / 강박 / 억압)

세상의 압박과 육신의 저항을 이겨내는 정신적 승리가 있어야 합니다.

성령 없는 정신승리는 지치지만, 성령 안에서는 독수리같이 새 힘을 얻습니다.

물 위를 걷던 베드로의 집중과 신뢰가 발휘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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