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 부부에 가까우십니까?







창세기 3:1-12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부부는 사랑으로 서로를 돕는 관계입니다.

아담 부부가 가장 뼈저리게 느꼈던 교훈은 무엇이었을까요?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가장 탄식했던 부분은 어떤 것일까요? (창 3:17 참조)

부부지간에 진정 돕는다는 것은 다른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도록 붙들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그 본이 되는 부부입니다. 마리아의 믿음도 대단하지만 요셉의 믿음과 헌신 역시 대단합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동행한 부부입니다.


당신의 가정도 그렇게 되고 있습니까?

브리스가 부부의 경우 늘 아내인 브리스가의 이름이 남평인 아굴라보다 먼저 나오는 이유를 생각보신 적이 있나요?


남자의 이름이 앞서 나오는 당시의 관행과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시도르 스트라우스 부부의 눈물겨운 사랑스토리는 감동적입니다.

그들의 묘비에는 아가서의 말씀이 새겨져 있습니다.


<Many waters cannot quench love, neither can the floods drown it>

"이 사랑은 많은 물로도 꺼뜨릴 수 없으며, 홍수라도 침몰시키지 못할지이다“

장차 당신의 묘비에는 어떤 글이 적히기를 바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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