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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4:25-26ㅣ8월 21일

  • Aug 20, 2023
  • 1 min read

행 24:25-26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 더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하더라


벨릭스는 영생얻을 절호의 기회를 지나친다. 두 가지 장애가 있었는데, 하나는 두려움, 또 하나는 탐심이었다. 심판의 메시지를 들었을 때 두려움은 들 수 있다. 다음이 중요한데, 죄를 내려 놓는 것이다. 벨릭스는 두려움만 가졌다. 또한 그는 공의보다는 뇌물을 더 밝혔다. 비로마인으로 시민권자를 지닌 사람이라면 부자로 추정하는 시대였기 때문이다.


벨릭스는 전형적 세상패턴을 보여준다. 총독이 되기까지 가득했을 출세욕, 욕망이 앞선 주변관계, 권력을 이용한 축재성향등이 나타난다. 그로인해 바울을 가까이 만나는 그 엄청난 기회를 날려버린다. 마음에 세상에 가득하니 복음이 들어갈 자리가 없는 것이다. 마음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를 살펴 주님을 모시고 진리를 세움이 복되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하나님 나라는 영원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나의 중심을 살핀다.

주님, 영원을 깨닫고 영생을 얻으며 영벌에서 벗어나게 하신 은총을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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