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마태복음 26:28ㅣ4월 4일

  • Apr 3, 2023
  • 1 min read

마 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 식사를 하시며 정하신 예식이 성찬(Holy Communion)이다. 십자가에서 몸 찢기시고 피 흘리신 대속의 은총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한 의식이다. 어린 양을 잡아 피를 바르고 고기를 먹던 유월절 규례의 신약적 전환인데 이로써 예수님은 당신이 세상 죄를 걸머지고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심을 명백히 선포하신다.


예수님의 피는 생명의 주가 흘리신 피로 지금도 대속을 선포하신다. 물론 그 피를 의지하는 영혼에게다. 하나님은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그 피의 소리를 지금도 들으신다. 그 피를 의지하는 영혼의 죄를 사하시며 양심을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섬기게 하신다. 이를 통해 풍성한 하나님의 언약이 연이어 이루어진다. 교회에서 행하는 성찬 예식은 아니라도 매일 아침 첫 시간, 기도와 묵상의 자리에서 내면의 울림으로 가져야 할 의식이기도 하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