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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7:8ㅣ2월 24일

  • Feb 23, 2023
  • 1 min read

삼상 17:8 그가 서서 이스라엘 군대를 향하여 외쳐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서 전열을 벌였느냐 나는 블레셋 사람이 아니며 너희는 사울의 신복이 아니냐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여 내게로 내려보내라


골리앗이 도발하고 있다. 관전포인트는 내면에 있다. 내면의 하나님이 크면 골리앗은 얼마든지 쓰러뜨릴 수 있다. 요나단은 여호와의 구원이 사람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고 했는데 다윗이라면 여호와의 구원이 사람의 크고 작음에 있지 않다고 했을 것이다. 여호와의 구원은 내가 여호와를 얼마나 크게 여기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하나님이 세상보다 크게 여겨지면 담대함이 일어나지만 세상이 크면 두려움이 일어난다.


승부는 내 마음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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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5:1

[시15: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마치 산상수훈의 시편 버젼을 읽는듯 하다. 하나님은 늘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방점을 두신다. 언뜻 행위가 두드러지나 내면이 구비되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일들임을 쉽게 알 수 있다. 하나님과 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그래서

 
 
 
매일 묵상ㅣ시편 14:1

[시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가져왔고 이 분리로 인간은 궁극의 선을 잃어버렸다. 그로인해 마치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죄악을 넘나들며 거짓을 진리처럼 속이거나, 혹은 스스로 속으며 살게 되었다. 세상에는 이같은 어리석음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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