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도우시는 하나님





*요한복음 14:15-17

삼위 하나님의 세 위격 중, 모성성을 가지고 우리가 잘 성장하도록 돕는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1. 염려하지 말라

예수님이 떠나신 후 주의 사역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인을 용서하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시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은총과 복을 받게 하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사역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2. 태어남

신자는 보혜사에 의해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태어났기에 어떤 경우에도 희망과 믿음을 가지고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인생에 대한 희망이자, 하나님 나라에 대한 희망으로 현재를 능히 믿음으로 다루게 하십니다.

3. 자라남

하나님 인식은 인생의 계절에 따라 각기 다르지만 성령께서는 늘 깨우치시며,

감화시키시며, 갈망을 가지게 하시면서 우리의 영혼이 성장하게 하십니다.

4. 철들음

보혜사는 세상의 풍조와 우상의 허구에서 우리의 영혼이 깨어나게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성령의 역사가 세속과 마귀와 죄악의 굴레에서 해방되게 하사 자유를 누리게 하십니다.

5. 채워줌

보혜사는 어두움을 이기고 삶을 긍정하게 하는 힘을 공급하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며, 하나님 나라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고, 세상에 나아가서 힘 있게 살아가게 하십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내게 오신 하나님,

내 안에 계신 하나님, 나를 도우시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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