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다니엘 2:28

  • Writer: Admin
    Admin
  • Nov 17, 2020
  • 1 min read

단 2:28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이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 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은 이러하니이다

드디어 다니엘이 느부갓네살 앞에서 잊어버린 꿈을 말해준다. 왕의 침상은 내밀하다. 그 침상 중에서도 왕의 마음은 더 내밀하며 그 마음 가운데서 무의식의 세계는 더 내밀하다. 꿈은 무의식 세계의 열림이다. 다니엘은 다른 사람의 무의식의 세계에서 잠시 일어난 일을 알아낸다.

하나님께서 그 일을 알게 하신 까닭이다. 하나님께서 아시는 그것을 감지한 다니엘의 영성이 부럽다. 하나님과 통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받은 은혜다. 하나님을 향한 그의 일편단심, 말씀과 기도에 성실했던 그의 영성이 ‘하나님께로부터의 들음’을 선명하게 했다. 다니엘은 공직자였지만 소명은 선지자였다. 사실 하나님은 모든 신자가 선지자처럼 되기를 원하신다.

민 11:29 모세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의 영을 그의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선지자되기를 원하신다 함은 우선 당신과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는 뜻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감지하는 은혜가 임한다. 이른바 ‘들음의 영성’이다. 신앙의 세계에서 기록된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거나 성령의 감화를 받지 못한다면 슬픈 일이다. 하나님의 길이 아니라 육신의 길로 가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마음을 정화시켜 말씀을 대하며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동정에 집중한다. 나는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다.

Recent Posts

See All
시 12:6ㅣ1월 14일

[시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일곱은 완전수다. 그렇게 단련했다면 불순물들이 깨끗하게 제거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할만 하다. 혼탁한 세상에서 이렇게 붙들고 의지할 수 있는 지고지순한 기준이 있다는 것은 은혜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보가 아니다. 피난처이며 궁극적 안전지대이다. 1.하나님

 
 
 
시 11:4ㅣ1월 13일

[시11: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저자는 성전과 보좌를 분리한다. 성전은 임마누엘이고, 보좌는 초월이다. 세상은 어지러워도 하나님은 여전히 통치하신다는 뜻이다. 우리에겐 성전신앙과 보좌신앙 둘 다 필요하다. 하나님은 우리 곁에 계시지만 우리 수준에 머물

 
 
 
시 10:4ㅣ1월 12일

[시10:4]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10편은 악인들의 생각과 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어느 면에선 악인들이 번성하는 곳이 이 세상이다. 심지어 하나님에게도 거침없이 도발한다. 그러나 성경은 최종적 심판자를 계시한다. 철학자 칸트는 지옥은 꼭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