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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2:11

신 12:11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실 그 곳으로 내가 명령하는 것을 모두 가지고 갈지니 곧 너희의 번제와 너희의 희생과 너희의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가 여호와께 서원하는 모든 아름다운 서원물을 가져가고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다. 그 이전에는 당신을 계시하시는 선에서 활동하셨다. 에녹이나 노아 때가 그랬다. 이제는 특정한 공간을 정하시고 사람들과 소통하시며 창조의 질서를 상기시키시고 주권의 회복을 선언하신다. 세계 어디든 안 계신 곳이 없는 분이시지만 가나안 땅, 그 중에서도 예루살렘에 지속적인 접견장소를 지정하신다.

아담의 타락으로 닫혔던 영원한 세계가 다가왔다. 민족단위에서 이스라엘은 그런 세계를 처음으로 접한 민족이 되었다. 하나님의 존재와 호불호를 알게 되었다. 종살이하던 보잘 것없는 민족이었지만 열방을 향하여 영향력있는 민족이 되게 하신다. 그 지위를 유지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라 하시고 성전에서 당신을 섬기라 명하신다.

삶의 자원을 세상에 둘 것인가 하나님에게 둘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때가 수시로 찾아온다. 천국을 보지못했기에 자꾸 비교치를 세상에 두려는 경향이 생긴다. 아무개의 출세와 재산, 세상의 스카이라인과 힘의 위세들... 그래서 자원을 스피릿이 아닌 스펙에 두려한다. 이스라엘이 빠졌던 함정이다. 그네들은 주변 강대국의 위세와 주변 문화의 화려함 때문에 우상에 빠졌다가 낭패를 보았다. 하나님은 당신의 길을 따르라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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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7:6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궤가 돌아온 지 20년이 지나면서 사무엘이 지도자가 된다. 그가 처음 공식적으로 주도한 일이 미스바의 회개성회였다. 이스라엘은 이전에 궤를 빼앗기는 일을 겪으면서도 여전히 각

삼상 6:6 애굽인과 바로가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 것 같이 어찌하여 너희가 너희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겠느냐 그가 그들 중에서 재앙을 내린 후에 그들이 백성을 가게 하므로 백성이 떠나지 아니하였느냐 다곤의 제사장들과 점술가들에게 법궤로 말미암은 문제 상황의 해법을 묻자 나온 그들의 대답이다. 놀랍게도 그들은 출애굽을 떠올린다. 엄연히 그네들에게도 연관이

삼상 5:6-7 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에게 엄중히 더하사 독한 종기의 재앙으로 아스돗과 그 지역을 쳐서 망하게 하니 아스돗 사람들이 이를 보고 이르되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와 함께 있지 못하게 할지라 그의 손이 우리와 우리 신 다곤을 친다 하고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깨진 것은 이스라엘이지 여호와가 아니었다. 우상숭배 모드는 이 점을 이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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