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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16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최고의 복음이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하여금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아들을 내어 죽게 하셨다. 원래 그 영생은 아들의 십자가 없이 누리기를 원하셨다. 에덴의 생명나무이다. 아담이 금지된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서 플랜A가 깨졌고, 그로인해 관계의 단절과 사망이 들어오면서 독생자를 내놓으시는 플랜B를 가동시키신 것이다. 영생은 단지 시간의 끝없음만이 아니다. 핵심은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에 있다. 하나님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면 그 사랑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영원히 누리게 되는 것이다.

엡 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십자가는 하나님이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보여준다. 당신을 떠나 마귀와 짝하면서 엉망진창의 삶을 사는 존재임에도 그 존재 자체를 귀히 여기시는 것이다. 원래 당신의 형상대로 지어 영원히 사랑하려고 지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 영혼이 사라지지 않는 불멸의 속성을 지닌 존재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십자가에 담긴 사랑의 의미를 제대로 깨닫고 그 사랑에 신뢰로 부응하면 .. 하나님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 이 땅에서부터 영생에 들어간다. 그리고 죽음 건너편에서 천국에 이르러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온전히 만끽하는 은총을 누린다. 믿음이란 지식을 넘어선다. 사랑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기 원했다. 나도 그렇다.

엡 3:18-19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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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Jos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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