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실체다ㅣ04-07


삼하 21:1 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

다윗이 왕으로 통치하던 때에 삼년 기근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매우 심각한 재해였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간구하자 이유를 알려주셨습니다. 여호수아 때 하나님 앞에서 기브온 거민들을 살리기로 한 약조를 사울이 깨트리고 그들을 학살한 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재해는 사울의 자손 일곱을 기브아에서 목매달자 사라졌습니다. 죄는 실체입니다.

1. 죄는 대가를 청구 합니다.

죄는 속죄가 되지 않으면 죄 삯을 치루게 합니다. 그 과정에서 사탄의 세력이 활동합니다.

엡 4:26-27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분노를 길게 품어도 틈타는 놈이 마귀입니다. 그러니 죄를 품고 있다면 더더욱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2. 죄를 지워야 합니다.

회개로 죄를 지우지 않으면 실체로 존재하는 죄는 그 대가를 치루게 할 것입니다.

1) 철저한 회개가 필요하고,

2) 사건 별로 하나씩 처리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 세상이 종말적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이유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지은 하나님의 법을 어긴 죄들이 쌓여 돌이킬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3. 죄를 분별해야 합니다.

죄는 세상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아야 합니다. 세상이 괜찮다 해도 성경이 하지 말라면 안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아는 것이 필수입니다.

시 103:17-18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곧 그의 언약을 지키고 그의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이제 어떻게 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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