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예레미야 23:5

  • Writer: Admin
    Admin
  • Jul 1, 2019
  • 1 min read

렘 23:5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결국 남북왕국의 열왕들은 맡은 소임에 실패했다. 하나님은 선민들을 위하여 목자와 대리자처럼 왕들을 세웠지만 그들은 그 뜻을 저버렸다. 그 결과가 바로 왕국시대의 종말과 포로시대의 시작이었다. 1절 말씀처럼 그들은 오히려 양 떼를 멸하며 흩어버렸다.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보응을 받지만 양 떼를 살피시는 하나님의 긍휼은 이스라엘을 저버리시지 않는다. 다시 번성케 할 새로운 목자를 세우시기 때문이다.

의로운 가지는 메시야, 즉 예수님을 가리킨다. 예수님은 진정한 왕으로 오셔서 양 떼를 다시 일으키실 것이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의로운 가지로 세우신다. 예수님 이외의 가지는 불의한 가지에 속한다. 오직 예수님에게 붙어야 의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 바울은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진 돌감람나무를 말한다. 원래 접붙임의 정석은 돌감람나무 가지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희한한 접붙임을 행하신다. 우리로 하여금 참감람나무의 진액을 받게 하시기 위함이다.

롬 11: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돌 감람나무인 내가 참감람나무인 예수님에 접붙여짐은 은혜다. 그로 인해 내가 영생의 진액을 받게 되었다. 돌감람나무의 근원을 잘라내고 기도와 묵상과 예배를 통해 참감람나무의 의로운 가지이신 예수님에게 붙으면 예수님이 맺게하는 열매를 보게 될 것이다. 나에겐 의와 평강과 희락의 진액이 흐른다. 의로운 가지이신 예수님 때문이다.

*오직 예수님에게만 붙어 살 것입니다. 신령한 수액이 생수의 강처럼 흐르게 하시옵소서.

Recent Posts

See All
시편 33:1

[시33: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여호와를 즐거워한다는 것은 가치관의 변화가 선행될 때 가능한 일이다. 잠시, 반짝하면서 즐거워할 수 있다. 소원한 일에 응답을 받거나 은사체험을 했을 경우다. 그러나 지속적인 즐거움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최

 
 
 
시편 32:1-2

[시32:1-2]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굉장한 은혜 중 하나가 죄를 자백할 때 자백만으로도 용서하시고 그 죄를 지워주시는 것이다. 자백만으로 사죄가 가능한 이유는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가 열려있기 때문이다. 물론 구약시대에는 희생제사가 대신했다. 그

 
 
 
시편 31:10

[시31:10] 내 일생을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연수를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 때문에 약하여지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다윗이 겪은 고초의 어떠함을 알게 한다. 성경 사무엘기에선 볼 수 없는 그의 괴로움이 여러 방식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임에도, 이렇게 극한 연단을 받으며 다듬어져 간다. 괴로움을 능히 감당해내는 그릇이 얼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