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매일 큐티 18-10-10

  • 정재우
  • Oct 9, 2018
  • 1 min read

시 98:3 그가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땅 끝까지 이르는 모든 것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갈라진 홍해 바다, 매일 아침 들판을 덮은 만나 등은 하나님 구원의 표식이다. 그러나 그런 역사는 출애굽 때 이후로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결정적인 표식은 십자가이다. 그러나 구원의 십자가는 예수님 이후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면 그런 역사가 일어나지 않은 시대에는 하나님의 구원이 없는 것인가. 그렇지않다. 그 사이에도 무수한 하나님의 구원이 있었다.

나의 구원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성령의 역사이다.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성령님이 아니었으면 예수님을 구원자로 깨닫는 일도, 신앙생활을 제대로 유지하는 일도 불가능하다. 엡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예수님 역시, 성령으로 잉태되셨고, 세례받으신 후 성령께서 비둘기같이 임하셔서 성령의 권능으로 공생애를 사셨으며, 십자가에서도 성령으로 당신의 피를 하나님께 드리셨다. 히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예수님의 생애도 성령 아니고는 설명할 길이 없다. 우리가 보는 하나님의 구원은 성령님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하나님은 성령을 보내셔서 예수를 그리스도로 깨닫게 하시고, 거룩하게 다듬으시며, 구원의 날까지 챙겨주신다. 제3위 하나님을 보내셨으니 ‘인자’이며, 평생을 붙들어주시니 ‘성실’이다. 신약시대에는 바다가 갈라지는 일이 없어도 영혼들이 구원받고 교회가 세워졌다. 우리가 보는 하나님의 구원은 성부의 사랑과 성자의 십자가를 바탕으로 하지만 그 모든 것을 비로소 깨닫게 하신 성령님 덕택이다. 성령님을 모신 내게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이 충만하다.

*말씀기도

제 안에 하나님의 구원을 가져다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령님은 제게 하나님의 인자이며 성실이십니다.

Recent Posts

See All
시편 33:1

[시33: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여호와를 즐거워한다는 것은 가치관의 변화가 선행될 때 가능한 일이다. 잠시, 반짝하면서 즐거워할 수 있다. 소원한 일에 응답을 받거나 은사체험을 했을 경우다. 그러나 지속적인 즐거움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최

 
 
 
시편 32:1-2

[시32:1-2]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굉장한 은혜 중 하나가 죄를 자백할 때 자백만으로도 용서하시고 그 죄를 지워주시는 것이다. 자백만으로 사죄가 가능한 이유는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가 열려있기 때문이다. 물론 구약시대에는 희생제사가 대신했다. 그

 
 
 
시편 31:10

[시31:10] 내 일생을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연수를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 때문에 약하여지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다윗이 겪은 고초의 어떠함을 알게 한다. 성경 사무엘기에선 볼 수 없는 그의 괴로움이 여러 방식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임에도, 이렇게 극한 연단을 받으며 다듬어져 간다. 괴로움을 능히 감당해내는 그릇이 얼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