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친구로 지내기ㅣ09-30


요 15:9-15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예수님과 친구가 되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 사람이 ‘하나님의 벗’이라 불리어진 아브라함입니다.

약 2: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하나님은 당신을 신뢰하는 사람을 친구로 여겨주십니다. 그리고 그 신뢰는 자원하는 순종으로 드러납니다. 예수님과 친구가 되려면 예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요 15: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 우정의 열매는 복됩니다.

심각한 연단도 있었지만 아브라함에게 타격이 되는 일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우정은 하나님과 상의하게 하시는 파격을 가능하게 합니다.

창 18: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우정은 함께 바라보고 함께 나누며 함께 일합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수준입니다.

2. 종과 친구의 차이

종에게는 지시를 내리지만 친구에게는 마음을 나눕니다.종은 그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알지 못한 채 일하지만 친구는 모든 비밀을 알고 행합니다.

요 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 비밀을 아는 은혜가 있는가요?

3. 친구가 맡은 일

혼인잔치 시즌의 신랑친구는 우리가 할 일을 잘 암시합니다.

요 3:29-30

29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신랑친구는 신랑이 오기까지 신부(=교회)를 돕는 일을 한다. 신앙생활에서는 사역의 성취보다 사랑의 성취가 참 성공입니다.그래서 주님과의 사이에서 친밀감이 가장 큰 축복인 것입니다.

* 주님은 나를 종으로 보실까요? 친구로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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