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만나는 큐티 07.04


고후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지금 이 땅에서의 삶은 영원과 영원 사이에 끼어있습니다. 영원 전부터 계신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인간 역사가 시작되었고 그 역사는 주님의 재림에 이어지는 종말적 심판과 함께 다시 영원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제 지구에서의 삶은 영원을 준비하는 유일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한시적인 지상생활을 ‘장막집’이라 불렀습니다. 우리의 본향은 따로 있습니다.모태 안에서의 10개월의 기간이 또 다른 삶을 위한 준비과정인 것처럼 지구에서의 삶도 영원이라는 또 다른 차원을 위한 준비과정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 세상의 삶은 영혼스토리의 완결편이 아닙니다. 우리 스토리의 거의 대부분은 천국에 가서야 채우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영원을 소망하며 의식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전히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는 세상가치관에 휩쓸려 이도 저도 아닌 혼돈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게 됩니다.

우리는 가시적인 세상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데에 집중해야 합니다.인생을 마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상급을 측정하는 심판대에 서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것들로 주님을 위해 무엇을 이루었는가를 평가받는 때 입니다.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지혜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기도

상급심판대에서 어떤 이는 금과 은과 보석의 공력을, 어떤 이는 나무나 풀이나 짚의 공력을 드러내게 됩니다. 영원을 잊지않을 뿐 아니라 주목하며 잘 예비하는 지혜자가 되게 하시옵소서.

LIVING LIFE 바로가기

#정재우Joshua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출애굽기 14:4

출 14:4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이상하게도 바닷가에 장막을 치자 바로가 군대를 동원한다. 상식적으로는 이스라엘이 말도 안되는 자살행위를 한 것과 같다. 바로는 독 안에 든

출애굽기 13:5-6

출 13:5-6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 곧 네게 주시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시거든 너는 이 달에 이 예식을 지켜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고 일곱째 날에는 여호와께 절기를 지키라 출애굽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이 430년 만에 성취된 사건이다.

출애굽기 12:40-41

출 12:40-4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군대’로 불리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군대로 부르셨다. 출애굽 이후로 수많은 싸움이 기다리고 있음을 암시한다. 싸움의 상대는 내면의 불신앙으로부터 외부의 이방족속들까지 다양했다. 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