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매일 큐티 04.27 ㅣ사 51:23

  • Apr 26, 2018
  • 1 min read

사 51:23 그 잔을 너를 괴롭게 하던 자들의 손에 두리라 그들은 일찍이 네게 이르기를 엎드리라 우리가 넘어가리라 하던 자들이라 너를 넘어가려는 그들에게 네가 네 허리를 땅과 같게, 길거리와 같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바벨론은 이스라엘을 괴롭혔다. 바벨론도 하나님에게서 멀었지만 이스라엘도 하나님을 떠났기에 생긴 일이다. 우리 모두는 각자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만큼의 간격을 연단이나 징계로 매운다. 깨어 회개하지 않으면 그렇다. 바벨론은 버리지만 이스라엘은 안버리신다. 다만 책벌하실 뿐이다.

이스라엘의 책벌이 끝나 정화가 되면 이제 망할 나라는 바벨론이다.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서 ‘그 잔’은 분노의 잔인데 이스라엘에게 갔다가 이제는 바벨론에게 가게 된다는 것이다. 혹 여전히 내게 분노의 잔이 쥐어 있는 것은 아닌가 살펴야 한다. 내가 회개하고 정화되는 것이 급선무다.

일체의 불순종을 전수조사해야 한다. 하지말라 만이 아니라 하라 하신 것도 모자람은 없는지 살펴야 한다. 내게 엎드리라 나를 넘어 가리라 한 자들이 있는가. 함께 회개하지 않으면 그 잔이 그 손에 들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공의를 말하고 있다. 내로남불을 경계할 일이다.

*말씀기도

섭리의 세계에 분노의 잔이 돌려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과의 사이에 생긴 간격에 따라 심지어 선민조차도 그 잔을 들어야 했음을 기억하며 경성의 마음으로 돌이켜 회개합니다. 겸손히, 그리고 기쁨으로 순명의 길을 가도록 도우시고 인도해주세요,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58:3

[시58:3]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하나님과의 교감을 잃어버린 인간은 상실감에 그치지 않고 사악한 쪽으로 치닫게 되었다. 하나님의 길을 제외한 모든 길이 악으로 행하는 길이다. 그 유일한 하나님의 길을 선택하지 않으면 불가피하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쪽에 서게된다. 단 하나의 그 길을 가야한다. [마12:3

 
 
 
매일 묵상ㅣ시편 57:7

[시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가장 극심한 위기 상황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배가 솟아나온다. 57편은 그런 경배의 영권이 현실을 압도하는 찬양시편이다. 그렇다. 찬양과 경배는 이런 때 드려져야 한다. 믿음의 참 됨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불 사르려 하는 자들의 창과 날카로운 칼 중에도 비

 
 
 
매일 묵상ㅣ시편 56:1

[시56:11]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하나님은 자애로우신, 곧 헤세드의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어떻게든 돌보신다. 특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믿음에 반응하는 방식으로다. 믿음은 하나님의 헤세드가 작동하게 하는 촉매다. 다윗은 그걸 체득한 거 같다. 그냥 하나님의 헤세드에 사로잡힌 사람같다.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