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큐티 12.12 ㅣ시편 66:19~20


시 66:19-20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다. 나의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는 분이다. 입술로 발성하며 드리는 기도도 들으시고 마음의 묵상과 심령의 탄식으로 드리는 기도도 들으신다. 하나님은 사랑의 파트너로 사람을 지으신 후 사랑을 쏟아붓는 통로로 기도라는 길을 터놓으셨다. 기도는 영이신 하나님에게 마음을 전하는 길이다. 기도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모든 기도에 민감하시다. 어미가 아기의 작은 소리에도 민감한 것, 그 이상으로 민감하시다.

나의 영의 민감성에 따라 나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은 감지할수도 있고 감지못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놓치시는 일이 없다. 주무시지도 졸지도 않으시면서 기도를 들으시기 때문이다. 인자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듣기를 원하신다. 기도를 올릴 때 들으려하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하는 것이 좋다. 뭔데 망서리지말고 말해봐.. 하신다고 보면 된다. 하나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살리시는 분이시다. 연약하니까, 부족하니까 기도하라 하신다. 기도하면 돌봐주시겠다고 하신다. 어서 기도해야겠다.

*은정 가족들에게

진지한 기도는 노동 이상의 열매를 보게 합니다. 내가 움직이기보다 하나님을 움직이시게 하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인자하심 하나님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옵니다. 기도에 힘씁시다~~

#정재우Joshua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디모데후서 2:2

딤후 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복음의 흐름이 네 단계에 걸쳐 이어진다. 바울로부터 디모데에게, 그 다음은 충성된 사람들’에게, 충성된 사람들은 ‘또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가르친다. 바울은 사도이고 디모데는 목회자이니 ‘충성된 사람들’은 평신도 리더를 가리키며

디모데후서 1:8

딤후 1: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바울은 복음으로 말미암은 고난을 수없이 겪었다. 고린도후서 11장엔 고난과 관련된 그의 자전적 고백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복음을 전하며 복음을 사는 데에 고난이 따르는 이유는 세상의 저항과 반발 때

디모데후서 1:5-6

딤후 1:5-6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디모데의 영성은 3절의 ‘청결한 양심’과 5절의 ‘거짓이 없는 믿음’에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