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거울을 보고 있는가?ㅣ고후 3:17-18


고린도후서 3:17-18

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어떤 거울을 보고 있는가?(고후 3:17-18)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며, 어떤 길로 가야할까 고민할 때가 많습니다.

신앙의 길에 들어서서도 그런 고민은 계속 됩니다.

참된 나, 값진 인생을 찾는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1. 거울 인생

사람에겐 외면의 얼굴과 내면의 얼굴, 두 얼굴이 있는데 중요한 것은 내면의 얼굴입니다.

이 얼굴은 처음에는 누군가가 만들어줍니다. 누가 만들어줄까요?

거의 대부분의 경우 부모이며 나중에는 멘토입니다.이들이 인생에서 거울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아이가 자신의 외면을 정식으로 대하게 하는 것이 거울이며,

그 다음 어떻게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가를 부모를 통해 보며 자라는데

부모가 거울이 되어 내면의 얼굴, 즉 자아상이 만들어집니다.

이 때 만들어진 거울은 인생 전반에, 하나님과의 관계에 지대한 영향을 줄 정도입니다..

2. 어떤 거울을 보았는가?

부모가 처음 접하는 거울입니다. 자식은 내가 받은 것과 내게 있는 것을 그대로 보여줍니다그 후엔 사회와 타인이라는 거울을 보면서 성장합니다.

나는 어떤 거울을 보고 자랐는지, 또는 어떤 거울을 보여주고 있는가를 살펴야 합니다.

좋은 거울도 있고 나쁜 거울도 있기 때문입니다.

커서는 비교의식이라는 거울도 보면서 살아갑니다.

3. 영광의 거울을 보라

‘진짜 나’를 찾으려면 영광의 거울로 인생거울을 바꿔야 합니다.

고후 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주의 영으로 영광에 이른다했는데 주의 영, 성령께서 그리스도의 거울을 보게 하사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거울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갈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를 닮았다는 것은 외형이 아니라 내면의 문제입니다.

히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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