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05 ‘걸치는 신앙 vs. 거는 신앙’ (히 4:1-2)


170305 ‘걸치는 신앙 vs. 거는 신앙’ (히 4:1-2)

걸치는 신앙이 있고 거는 신앙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데도 그것이 내게 위안이나 힘이 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과 결부시키지 못한 까닭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때부터 이스라엘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지요.

창 17: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말씀에 믿음으로 화합치 않으면 그 말씀이 개인적으로 주어진다 해도 열매가 없습니다.

민 14: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믿음을 지닌 사람은 그 마음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과는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합한 마음이지요. 어떻게 하면 말씀에 믿음을 결부시킬 수 있을까요? 1. 하나님과 가까워져야한다

하나님을 알기에 힘써야 합니다

호 6:3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묵상은 하나님과 마음을 나누는 단계로 가는 첩경입니다.

2. 세상과 구별된 길을 가자

상식이 말씀과 충돌하면 상식을 버리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항상 상식을 버릴 필요는 없지만 그 상식이 말씀과 대립한다면 말씀 편에 서야 합니다. 그 때부터가 믿음의 영역입니다. ‘세상과 구별됨’을 거룩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그 거룩을 위해 구별된 민족이었고, 이제 그리스도인들이 그러합니다.

벧전 1:1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렇게 살면 평생 ‘하나님의 보증’,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우리를 따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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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Jos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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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3:12

딤후 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신실한 신자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사는 사람이다. 신실한 신자는 세상에서 박해를 받기 쉽다. 그 박해는 은근한 따로부터 왕따, 혹은 비난이나 인신공격 등을 포함한다. 이유는 세상과 다른 길을 가기 때문이다. 야고보는 경건이란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