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요 8:23-24ㅣ1월 29일

  • Writer: Admin
    Admin
  • Jan 28
  • 1 min read

요 8:23-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교부 어거스틴은 죽음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죽음은 영혼이 하나님 앞에 서는 순간이며, 의인은 영원한 기쁨을, 악인은 심판을 받는다.’ 장로교를 세운 칼빈은 ’믿는 자들의 영혼은 죽음 후 즉시 하나님과 함께 하며, 불신자는 형벌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본문에 대한 명료한 해설이다.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가 있고 보이는 세계가 있다. 죄에 속한 세계가 있고 의에 속한 세계가 있다. 위로부터 오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지 않으면 죄 가운데 죽는 심판과 형벌을 면할 수 없다. 2천 년전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오늘 내가 구원자로 믿고 따름은 성령의 역사로 가능하다. 성령께서 깨우쳐주시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이심을 확신한다. 나는 그 분 때문에 위에 속하게 되었고 영원한 기쁨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되었다. 예수님을 만남이 내겐 가장 귀하다.


주님, 저로 죄 가운데 죽지않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Recent Posts

See All
새 사람의 길 93ㅣ히 9:22

새 사람의 길-93 히9: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율법에 대한 범법은 어떤 행위로도 지울 수 없다. 대가 치룸만이 있을 뿐이다. 그 대가가 바로 사망이다(롬 6:23). 사망을 면할 수 있는 길은 누군가가 대신 피를 흘려주며 죽어주는 것이다. 구약시대엔 희생 제물들이 그몫을 다했다. 그 제

 
 
 
새 사람의 길 92ㅣ사 43:4

새 사람의 길-92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정체성은 감정이나 습관을 죄우한다. 망가진 정체성이 망가진 인생을 살게 하는 이유다. 정체성이 손상되었을 때 사랑의 복음이 파고 들기 쉽지 않다. 서사심리학자인 댄 마크아담스가 말한 것처럼 그늘진 ‘자기 서

 
 
 
새 사람의 길 91ㅣ사 43:4

새 사람의 길-91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이스라엘의 멸망이 예언된 상황에서 주어진 말씀이다. 죄로 무너지고, 스스로 돌아올 능력도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을 선포하신다. 앞서는 너를 지명하셨다 했고, 너와 함께 한다 하셨으며,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