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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6:7-8ㅣ2월 26일

  • Feb 25, 2025
  • 1 min read

요 16:7-8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전에는 있는 것을 가져가시지 않으신다. 예수님의 함께 하심이 어마어마한 축복임에도 예수님을 하늘로 부르심은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기 때문이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제자들에게 유익이 되는 것이라 말씀하신 이유다. 보혜사는 ‘곁에 와서 돕는 자‘를 말한다. 변호사나 가정교사처럼이다. 성령님은 보혜사로 신자를 도우신다. 내내 진리와 생명을 누리도록 간수하신다. 이 과정에서 성령께서 주시는 우선적 축복이 책망이다. 영적 실상을 깨닫고 하시고 애통하게 하시며 변화를 촉구하시는 은혜다. 이 책망으로 중생을 체험하고 중생 이후 진리의 길을 고수하게 된다. 이 때문에 회개하고 각성하며 주님과 동행한다. 단순질책이 아니다 영생에로의 초청이며 영혼의 방파제이다.


주님, 선하신 책망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 은혜로 영생을 간수하며 주님과 동행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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