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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4:8ㅣ1월 5일

  • Jan 4
  • 1 min read

[시4: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자신의 명예가 깎이거나, 심지어 주님의 존엄성조차 훼손하는 말들이 무성할 때, 다윗은 주님과의 인격적인 교류에 힘썼다. 그래서 평안을 회복했다. 바울은 비슷한 은혜를 이렇게 말했다

[고후1: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1.주님은 나의 기쁨의 근원이 되십니다.

주님은 곤란 중에도 나를 너그럽게 하십니다.


2.저로 매일 평안히 눕고 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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