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시편 67:1-2ㅣ11월 7일

  • Writer: Admin
    Admin
  • Nov 6, 2024
  • 1 min read

시 67:1-2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셀라)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이스라엘은 이 데스티니 때문에 출애굽을 경험했다. 주의 얼굴 빛이 임했고 은혜와 복이 주어졌다. 목적은 분명했다. 제사장 민족이 되어 하나님의 주되심을 증거하는 사명이었다. 단지 출애굽 때만이 아니라 가나안에 들어서도 계속 되어야 했다. 67편은 다윗의 저작으로 추정한다. 이 추정이 맞다면 다윗은 당대에 이 소임을 잘 감당해낸 사람이었다.


본문은 역으로도 성립이 가능하다. 실생활과 언행심사를 통해 주의 도와 구원을 알리는 소임을 감당하기 위해 힘쓰는 사람에겐 은혜와 복을 베푸시고 얼굴 빛을 비추어주신다.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구한다고도 한다. 교회에 있을 때보다 일상에서 이 길을 가는 사람에겐 필요가 공급된다. 광야같은 조건에서조차 만나를 공급하신 것처럼이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한 편에 서려고 해야 한다. 목적과 과정이 바로 서면 기적은 바로 가동한다. 우리에겐 하나님이 계시다.


주님,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며 대사처럼 행하게 하옵소서. 아멘.

Recent Posts

See All
시편 33:1

[시33: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여호와를 즐거워한다는 것은 가치관의 변화가 선행될 때 가능한 일이다. 잠시, 반짝하면서 즐거워할 수 있다. 소원한 일에 응답을 받거나 은사체험을 했을 경우다. 그러나 지속적인 즐거움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최

 
 
 
시편 32:1-2

[시32:1-2]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굉장한 은혜 중 하나가 죄를 자백할 때 자백만으로도 용서하시고 그 죄를 지워주시는 것이다. 자백만으로 사죄가 가능한 이유는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가 열려있기 때문이다. 물론 구약시대에는 희생제사가 대신했다. 그

 
 
 
시편 31:10

[시31:10] 내 일생을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연수를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 때문에 약하여지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다윗이 겪은 고초의 어떠함을 알게 한다. 성경 사무엘기에선 볼 수 없는 그의 괴로움이 여러 방식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임에도, 이렇게 극한 연단을 받으며 다듬어져 간다. 괴로움을 능히 감당해내는 그릇이 얼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