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시편 60:4ㅣ3월 23일

  • Mar 22, 2024
  • 1 min read

시 60:4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이다 (셀라)

시 60:12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이심이로다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깃발이 있다. 전장터에서 휘날리는 깃발이다. 압박이나 회유, 미혹 등이 횡행하는 현실은 전장터다. 어떤 눈, 어떤 생각을 가지는 가에 따라 전황은 수시로 변한다. 그런 곳에서 나는 하나님 나라의 기수가 되었다. 가정과 일터, 모든 삶의 자리가 하나님의 영역임을 선포하는 기수가 된 것이다. 칼과 창이 번득이고 두렵게 하는 일들이 있을지라도 나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행할 것이다. 내가 의지하는 하나님이 상황들을 정리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깃발을 높이 들면 그 싸움은 하나님의 싸움이 된다. 오늘도 여호와 닛시의 깃발을 부여잡는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39:16-17

[시139:16-17]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하나님은 만세 전에 나를 아셨고 내 길을 보셨다. 그리고 나를 위한 대책 역시 미리 세워놓으셨다. 나를 향한 주의 생각이란 나에 대한

 
 
 
매일 묵상ㅣ시편 138:2

[시138:2]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되신 이유가 등장한다. 인자하심(헤세드)과 성실하심(에메트) 때문이다. 사랑이 충만하신데 신실하시다. 하나님은 아가페 사랑으로 세우신 언약을 끝까지 지키시는 분이시다

 
 
 
매일 묵상ㅣ시편 137:1

[시137: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본문은 보니 엠이 불러서 유명해진 세계적인 디스코 힛트곡의 앞 부분 가사가 된 부분이다. 리듬이 경쾌한 팝송이었지만 실제는 고향을 잃은 사람들의 눈물이 담긴 애가였다. 왜 하필 강변이었을까. 포로로 잡혀간 유대인들은 성전을 대신해 주로 강에 모여서 예배를 드렸다. 아마도 정결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